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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4-27 14:02

광주시문화재단, 지역문화기획자 양성사업 ‘말이 씨가 되는 문화기획학교’ 참여자 모집

조회수11

			




	

    		


기획안을 재구성해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하는 단계별 교육과정 운영
프로젝트 지원비, 멘토링 제공, 수료증 발급 등 참여자 혜택 마련 


○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이 2026년 지역문화기획자 양성 사업 <말이 씨가 되는 문화기획학교> 참여자를 오는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
 
○ <말이 씨가 되는 문화기획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운영되는 광주시문화재단의 지역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실행단계에 이르지 못했던 기획 아이디어를 재구성하여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리서치와 기획서 강독, 멘토링 등의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의 기획안을 보완하고, 프로젝트 실행을 통해 문화기획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기존에 구상했으나 실행되지 못했던 기획안을 기반으로 광주시 관내에서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아카이브 전시를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기획 과정과 실행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문화기획 활동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대상은 기존에 실현하지 못한 기획안을 재구성해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하고자 하는 예비문화기획자로 총 20명 내외로 선발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가 멘토링을 포함한 단계별 교육과정과 함께 프로젝트 실행비가 지원되며, 전시 및 교육과정 80% 이상 참여 시에는 수료증도 함께 발급될 예정이다.
 
○ 교육과정은 5월부터 8월까지 신현생활문화센터와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에서 운영되며, 프로젝트 실행 이후인 9월 중 아카이브 전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광주시문화재단과 함께 지속적인 문화기획 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프로젝트 후에는 아카이브 전시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획 과정을 기록하고 지역 문화기획 활동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