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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5-04 10:10

광주시문화재단, 어린이 공연 시리즈 '2026 광주 어린이 상상극장' 개최

조회수10

			




	

    		

 

반짝이는 호기심과 웃음이 가득한 시간
서커스, 연극, 인형극까지…광주에서 만나는 어린이 공연

 

○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5월 10일(일) 어린이 공연 시리즈 ‘광주 어린이 상상극장’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3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 2026년, 4년 차를 맞이하는 ‘광주 어린이 상상극장’은 광주시문화재단의 대표 어린이 공연 브랜드이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무대를 통해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 올해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선정작 ‘칠드런 아 스팅키’, 2026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공식 초청작 ‘Grand Soft Day’,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협력한 ‘아롤을 깨물었을 때’ 등 총 3편의 작품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 ‘광주 어린이 상상극장’은 5월 10일(일) ‘칠드런 아 스팅키’로 막을 올린다. 에든버러 프린지 공식 선정작이자 Children’s Choice Award 수상작으로, 서커스와 아크로바틱, 코미디가 어우러진 신체 중심 공연이다. 아슬아슬한 동작과 엉뚱한 상황이 이어지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 7월 29일(수)~30일(목)에는 ‘Grand Soft Day’가 무대에 오른다. 2026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공식 초청작으로, 해외 무대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이다. 어떤 날이 찾아올지 몰라도 늘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는 유쾌한 공연으로, 몸짓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8월 9일(일)에는 ‘아롤을 깨물었을 때’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춘천인형극장, 몽골국립인형극장이 공동제작한 공연으로 몽골 배우가 초청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각자의 외로움을 지닌 아이들이 모험을 떠나며, 자신의 세상을 넓히고 성장하는 이야기로 관객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광주 어린이 상상극장은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시리즈”라며, “가정의 달 5월과 여름방학 기간, 온 가족이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을 찾아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본 공연은 만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료는 전석 1만 5천 원이다.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와 NOL 티켓(nol.interpark.com)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1522-033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