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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4-05-14 15:11

정상급 클래식 앙상블, ‘앙상블 오푸스’가 들려주는 실내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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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급 클래식 앙상블,
앙상블 오푸스가 들려주는 실내악 이야기


실내악 명가의 봄을 부르는 공연음악, 그 너머의 아름다움’ 
523() 남한산성아트홀서 공연
()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523() 오후 730남한한성아트홀에서 실내악의 명가앙상블 오푸스(Ensemble OPUS)’공연 음악, 그 너머의 아름다움 선보인다.
 
2009년 창단한앙상블 오푸스는 국내외에서 활동한 최고의 솔리스트들이 뭉친 정상급 실내악 연주단체이다. 예술감독 류재준을 필두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리더를 맡고 있으며, 플루트 조성현, 바이올린 송지원, 비올라 김상진 이한나, 첼로 김민지 등 뛰어난 연주 능력을 갖춘 전문 연주자로 구성됐다.
 
뛰어난 레퍼토리와 연주력으로 고전음악뿐 아니라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시대의 음악으로 관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앙상블 오푸스는 이번 공연에서 18세기 작곡가 드비엔느의플루트와 현악 3중주를 위한 4중주’, 모차르트의현악 5중주’, 브루크너의현악 5중주세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은 드비엔느의플루트와 현악 3중주를 위한 4중주로 시작된다. 드비엔느는 18세기 후반 프랑스 출신으로 작곡가, 플루트, 바순 연주자로 활동한 음악가이다. 드비엔느의 작품은 평소 많이 접해볼 수 없는 작품으로 이번 공연을 찾은 관객에게 신선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모차르트의현악 5중주와 브루크너의현악 5중주가 연주된다. 모차르트와 브루크너를 떠올리면 피아노, 오케스트라 작품들이 익숙한데 이번 공연에서는 그들의 실내악곡을 통해 음악에 대한 저변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R3만원, S2만원이며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와 인터파크 티켓(www.ticket.interpart.com)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1522-033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