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5-13 08:05
광주시문화재단, 인디밴드 공연 시리즈 ‘G-STAGE Vol.6 & 7’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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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는 시간
광주시에서 만나는 개성 넘치는 인디밴드 공연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5월 인디밴드 공연 시리즈 ‘G-STAGE Vol. 6’을 시작으로, 7월 ‘G-STAGE Vol. 7’까지 총 2회 공연을 선보인다.
○ 2026년, 4년 차를 맞이하는 ‘G-STAGE’는 광주시문화재단의 대표 인디밴드 공연 시리즈이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우수 인디밴드를 초청해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지역 문화예술에 활력을 더하고자 기획하였다.
○ 올해는 개성 있는 사운드와 서사를 가진 아티스트들을 초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우울함에 갇히지 않고 슬픔을 표현하는 밴드 ‘캔트비블루(CAN’T BE BLUE)’, 잔잔한 물결처럼 일렁이는 노랫말과 파스텔톤의 악곡을 그려내는 ‘신인류(SHIN IN RYU)’가 관객들과 만난다.
○ ‘G-STAGE’는 5월 22일(금) 캔트비블루(CAN’T BE BLUE) 공연으로 시리즈의 막을 올린다. 캔트비블루는 김대훈, 권다현, 이도훈, 이휘원, 김채현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로 MUSE ON 2025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렌디한 편곡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가미된 R&B 기반 사운드에 감성적인 보컬을 더해 캔트비블루만의 음악적 세계관을 무대에서 펼칠 예정이다.
○ 7월 4일(토)에는 신인류(SHIN IN RYU)가 무대에 오른다. 신온유, 문정환, 하형언 세 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얼터너티브 록 음반상을 수상하였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희로애락의 감정과 경험, 그리고 슬픔을 향한 위로를 신인류만의 색깔로 그려낸다.
○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G-STAGE는 광주시문화재단을 대표하는 공연 시리즈로 자리매김하며, 광주시의 문화예술에 활력을 더해 왔다.”라며, “다가오는 여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을 찾아 아티스트와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료는 전석 5만 원이다.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와 NOL 티켓(nol.interpark.com)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1522-0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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