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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6-08 09:58

물(水)맑은 퇴촌, 물(紅)오른 토마토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 6월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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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슬라이드 풀장·아이스 호박벌 헌터·못난이 토마토 요리경연대회 등 퇴촌 토마토와 함께하는 3일간의 여름 축제


○ 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3일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
 
○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경기도 광주시의 대표 로컬 식재료인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준비했다.
 
○ 6월 19일 금요일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밴드 메이킹 보이즈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 퍼레이드가 어우러진 화려한 오프닝으로 축제의 막이 오른다. 이어 개막공연으로 가수 최성수와 리버 브로스의 무대가 펼쳐져 관람객에게 첫날부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6월 20일 토요일과 6월 21일 일요일 저녁 MC 이홍렬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마련되며, 20일 7080 콘서트에 가수 이광조와 장은아가 21일 트로트 콘서트는 가수 우연이와 마커스 강이 무대에 오른다.
 
○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광주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답게 올해도 시원하고 청량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가득 채웠다. 야외 워터 슬라이드 풀장을 운영하여 온 가족이 더위를 날리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스 호박벌 헌터는 꽁꽁 얼어붙은 얼음 속 호박벌을 찾는 이색 체험으로 토~일 오후 1시 30분부터 운영된다. 한여름의 더위를 잊게 할 두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 축제 둘째 날인 6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는 <못난이 토마토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외형은 울퉁불퉁하지만 맛과 영양만큼은 으뜸인 퇴촌 못난이 토마토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겨루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스타 셰프 조서형의 토마토 요리쇼도 함께 진행되어 현장에서 요리 시연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 또한 행사장에는 퇴촌토마토를 비롯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이 함께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생산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 오세영 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정 토마토인 퇴촌 토마토의 맛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무더위를 잊을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단체 공연을 마련했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1522-033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