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10-01 16:18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기념 콘서트 어서옵SHOW '자우림' 개최
조회수26

대한민국 대표 밴드 자우림, 11월 광주시에서 만난다…
11월 19일(목) 19:30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9일(목) 19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밴드 자우림과 함께하는 콘서트「어서옵SHOW <자우림>」을 선보인다.
○「어서옵SHOW」는 광주시문화재단이 시민들을 위해 매년 선보이는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재단 출범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광주시문화재단은 2020년 12월 출범 이후 공연 · 전시 · 축제 · 생활문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 2026년 「어서옵SHOW」에는 세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밴드 자우림이 함께한다. 1997년 데뷔한 자우림은 김윤아, 이선규, 김진만으로 구성된 밴드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자우림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바탕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자우림의 음악과 함께 특유의 섬세한 감성,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생생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자우림의 음악을 추억해 온 관객은 물론 새로운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재)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이어온 자우림을 광주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라며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음악과 자우림만의 생생한 라이브를 현장에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R석 7만 원, S석 5만 원, A석 3만 원이다. 10월 2일(금)부터 10월 6일(화)까지 조기예매 시 30%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1522-0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다음
- 다음글이 없습니다.
